8월 4일 ‘내셔널 나이트 아웃’ 행사, 헤스페리아·빅토빌 등 하이데저트 10곳서 열려

[2026년 7월 29일] 샌버나디노 카운티 보안관국이 오는 8월 4일 화요일 ‘내셔널 나이트 아웃’ 행사를 카운티 전역 10개 장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안관국은 이번 행사가 경찰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인 저녁 시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관할 보안관보를 직접 만나고 보안관국 차량과 장비를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서 이용 가능한 자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빅터밸리 지역 행사 장소와 시간은 다음과 같다. 애플밸리는 시빅센터 파크(14999 데일 에반스 파크웨이)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헤스페리아는 시빅플라자 파크(15833 스모크트리 스트리트)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빅토빌은 모하비비스타 파크(16252 버우드 애비뉴)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열린다.

이 밖에도 바스토우(데이나 파크, 오후 6~9시), 빅베어(스키비치, 오후 4~6시), 블루밍턴(아얄라 파크, 오후 6~8시), 하일랜드(하일랜드 경찰서, 오후 6~8시), 랜초 쿠카몽가(빅토리아 가든스, 오후 5시30분~8시30분), 유케이파(유케이파 커뮤니티 파크, 오후 5~8시), 트윈피크스(트윈피크스 보안관서, 8월 6일 목요일 오후 4시30분~7시)에서도 각각 행사가 마련된다.

내셔널 나이트 아웃은 매년 전국 각 지역사회에서 경찰, 소방 등 공공안전 요원과 주민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범죄 예방과 이웃 간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연례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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