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23일(화) 오전 헤스페리아 북쪽 I-15 고속도로에서 세미트럭 화재가 발생했으나 기사의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 사고를 막았다. 빅터 밸리 뉴스그룹(VVNG)에 따르면 사고는 오전 8시 26분경 I-15 North US 395 인터체인지 인근에서 발생했다. 빨간색 세미트럭의 트레일러 바퀴축에서 불길이 시작됐고, 기사는 즉시 트레일러를 분리해 트럭 본체로의 화재 확산을 차단했다. 트레일러에는 폐기물이 적재되어 있었으며 위험물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캘리포니아 하이웨이 패트롤(CHP)이 현장을 수습했다.
출처: VVNG – Victor Valley News (vv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