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밸리 복음교회, ‘치매와 당뇨’ 건강세미나 열어

기사 입력 May 18, 2026

빅토밸리 복음교회(담임목사 권세일)는 5월 16일 윤상호 의사를 초빙하여 ‘치매와 당뇨: 예방 및 관리’ 세미나를 열었다. 
Dr. 윤은  “당뇨와 치매는 상관관계가 있으며, A1C(당화혈색소)가 9%를 넘어가면 치매 위험이 급증”하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Leave a Reply

Scroll to Top

Discover more from Korean Valley

Subscribe now to keep reading and get access to the full archive.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