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독감-코비드 감염 급증

크리스마스부터 새해 연휴까지 전국에서 발열, 기침을 동반한 호흡기 질환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통제국(CDC)에 따르면 독감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통제국은 독감이 이달 말에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CDC는 지난 10월부터 전국적으로 11만명이 입원, 650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사진=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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