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밸리 올해 7개 대형 프로젝트 추진

[기사등록 1-02-2024] 애플밸리 시에서 올해 7개의 대형 프로젝트가 의욕적으로 진행 중이다.

1) 브라이트라인 고속철도

지난 연말 바이든대통령이 30억달러의 지원을 확정함에 따라 빅토빌과 라스베가스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프로젝트가 연초에 착공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배출가스 제로 시스템으로 미국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 

2)벨 마운틴 커머스 센터(Bell Mountain Commerce Center)

애플밸리 시가 역대 최대 프로젝트로 평가한 이 프로젝트는 250만스퀘어피트의 물류센터 건설이다. 15번 프리웨이와 스토다드 웰스 로드(Stoddard Wells Rd.) 사이에 건설되는 이 커머스 센터는 143에이커 부지에 61만 5000스퀘어, 68만2500스퀘어, 122만스퀘어 등 3개의 건물이 들어서게 된다. 

3)스프라웃 파머스 마켓과 레이징 케인즈 식당 건설

애플밸리에 들어서는 유기농식품 판매 전문점인 스프라웃 파머스 마켓(Sprout Farmers Market)은 빅토빌의 아마고사 로드에 들어서는 마켓에 이어 두번째 마켓이 된다. 

루이지애나에 본사를 둔 치킨 핑거스 식당(Raising Cane’s Chicken Fingers)도 하이데저트에서는 두번째이다. 이 식당은 전국에 60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한 유명한 식당체인이다. 두 사업체 모두 베어밸리 로드의 애플밸리 타운센터 바로 맞은 편에 들어선다. 

4)120만스퀘어피트 물류센터 

빅랏(Big Lots) 유통센터 바로 서쪽 77에이커에 120만스퀘어피트 규모의 물류센터가 건설된다. 

5)딥크릭 에스테이트 주택단지 건설

딥크릭 프로젝트는 베어밸리 로드 남쪽의 델 오로 로드(Del Oro Rd.)에 인접해 있는 120에이커 부지에 100채의 주택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연말 시의회에서 승인이 났으므로 곧 착공될 예정이다. 

6)러브스 트레블 센터(Love’s Travel Center)

스토다드 웰스 로드(Stoddard Wells Rd.)와 15번 프리웨이 코너에 건설될 러브스 트레블 센터는 트럭스탑으로 이 센터에는 주유소, 편의점, 레스토랑, RV팍 등이 들어선다.

7)미스터 세차장(Mister Car Wash)

데일에반스 파크웨이(Dale Evans Parkway)와 아우터 하이웨이18(Outer Hwy 18) 북동쪽 코너에 5400스퀘어피트의 새 세차장이 들어선다. 이 회사는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전국에 435개의 카워시 센터를 소유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프로젝트가 일자리 창출과 세수 확장에 큰 도움이 될 뿐아니라 인프라 확장을 통해 더 많은 개발의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vvdaily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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