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가든 이탈리안 식당이 하이데저트 게이트웨이 쇼핑몰에 들어선다. 헤스페리아 시는 메인 스트릿과 카타바 로드 코너에 있는 쇼핑몰에 올리브 가든이 입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하이데저트 게이트웨이 쇼핑몰은 15번 프리웨이 서쪽, 타겟이 있는 몰이다. 시 관계자는 헤스페리아를 고성장 지역으로 보고 전국적인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외식업계 전반이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반면, 올리브가든과 같은 일부 체인점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리브 가든은 작년 매출이 전년대비 10.4% 증가한 30억달러를 기록했다. 헤스페리아 브랜치의 개점 날짜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