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건설 추가비용 60억달러 대출 신청

기사 입력 Oct. 8, 2025

빅토빌 – 라스베가스 고속철을 건설 중인 브라이트라인 웨스트(Brightline West)는 최근 60억달러의 연방정부 대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브라이트라인의 CEO 마이크 라이닝어가 데이터 센터, 발전소, 교통 인프라와 같은 프로젝트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한 인건비 및 자재비 상승이 비용 증가의 원인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대출 신청서에 따르면 프로젝트의 총비용은 기존 추정치인 160억 달러에서 50억 5천만달러가 늘어난 210억 5천만 달러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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