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디자인 운전면허증 10월 1일부터 발급

기사 입력 Oct. 1, 2025

주 차량관리국(DMV)은 첨단 보안 기능과 업데이트된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주정부 발급 운전면허증 및 신분증을 10월 1일부터 공식 발급한다고 밝혔다.
새 면허증은 캘리포니아의 자연미를 강조하는 디자인과 동시에 차세대 위조 방지 요소가 적용됐다.
스티브 고든 DMV 국장은 “현재 사용 중인 면허증이나 신분증이 만료될 때까지는 교체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업데이트된 운전면허증 발급 비용은 $4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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