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은 온타리오에 새로운 물류창고 시설을 열고 1,000개 이상의 시즌직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5월 18일부터 운영 중이며, 아마존의 지역 투자 확대를 의미한다. 시즌직은 시간당 20.25달러를 받으며, 정규직 전환 시 20.75달러로 인상 기회가 있다. 의료 및 처방약 보험, 401(k) 플랜, 유급 휴가, 아마존 프라임 할인 등 종합적인 복지 혜택도 제공된다. 온타리오 물류창고는 제품을 받아 분류 후 배송 센터로 재분배해 빠르고 효율적인 배송을 돕는 시설이다. 온타리오 비즈니스 협의회는 이번 확장이 지역 사회에 중요한 경제적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지원은 amazon.com/localjobs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