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기상청은 이번 주말 남가주에 폭우가 내려 LA 산불 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강우량은 최대 2인치이다. LA 산불 중에서 가장 큰 팰리세이즈와 이튼 화재는 현재 68%, 91% 진화됐다. 이번 산불로 인해 1만 5000채의 건물이 파손되고 최소 28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필랜과 라이트우드 등 고지대는 폭설도 예상된다. 바람이 불고 기온이 급강하할 것이므로 월동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사진=https://www.califoreigners.com/wrightwood-snow-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