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불법덤핑 경범죄로 다스린다

기사입력 April 29, 2024 

스캇 윌크 상원의원은 쓰레기 불법 덤핑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 “SB 1359″가 지난 23일 승인됐다고 밝혔다. 향후 빈 땅에 쓰레기를 불법 덤핑하는 것이 적발되면 과중한 벌금과 경범죄로 다스린다.
윌크 상원의원은 청정지역이 되어야 할 하이데저트가 폐기물의 쓰레기장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강력하게 처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SB 1359 법안에 의하면 토지 소유자의 허가 유무에 상관없이 쓰레기를 묻거나 불법 투기하는 행위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

윌크 상원의원은 “법의 허점을 악용하는 불법투기자들에게 분명한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지역사회를 청소하고, 하이데저트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보여주자”고 말했다.
피논힐에 본사를 둔 비영리단체 하이데저트 키퍼(High Desert Keepers)는 535명의 자원봉사자를 통해 그동안 130만파운드 이상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사진캡쳐=usa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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