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April 27, 2024
애플밸리 시의회는 지난주 새로 오픈한 싱 예술센터(Singh Center for The Arts)에서 시의 개발 현황을 논의했다.
싱 예술센터는 AMC 영화관이던 건물(22311 Bear Valley Rd)을 소유주가 도네이션해서 만들어진 공간이다. 총 6만스퀘어피트 규모로 연극, 음악 공연, 기타 지역사회 모임을 주최한다.
시의회는 이자리에서 베어밸리 로드와 애플밸리 로드 교차로 인근에 하비 로비(Hobby Lobby), 파이프 빌로우(Five Below), 마샬(Marshalls)이 새롭게 들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하비 로비는 전국에 100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한 업체로 취미, 공예용품 등을 취급한다. 파이브 빌로우는 대부분 5달러 이하의 제품을 공급한다. 전국에 1300개 이상의 지점을 소유하고 있으며, 10대~20대에게 사랑받는 트렌디한 제품을 제공한다. 마샬즈는 모든 연령을 위한 의류, 신발, 가정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백화점이다.
또한 시의회는 유기농식품 전문 스프라웃 파머스마켓(Sprouts Farmers Market)이 올해말 개장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마켓은 하이데저트에서 두번째 매장이 된다.
이 외에 3개의 야외 피클볼 코트, 새로운 공원이 곧 완공될 예정이라고 시의 발전 현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