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등록: 12-06-2023] 브라이트 라인에서 추진 중인 빅토빌에서 라스베가스를 연결하는 고속철도 프로젝트가 연방자금 30억달러를 받아 곧 착공될 예정이다.
이 자금은 라스베가스 역 및 애플밸리, 헤스페리아 철도역을 포함하여 고속철 건설에 사용된다. 총 12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중 나머지 건설자금은 민간자본 및 채권발행으로 충당된다.
고속철도 건설의 연방자금 승인 사실은 의회에 이미 통보 되었으며,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금요일(8일) 라스베가스 방문때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연방자금 승인을 기다려 왔던 브라이트 라인은 “자금 승인 발표가 새로운 산업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역사적 순간”이라고 밝혔다.
[기사 참조= Las Vegas Review Journ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