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밸리 시는 최근 주정부로부터 840만달러의 공원개발비를 받아 새로운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공원(사진) 건설에 대한 추가경비안을 승인했다.
이 공원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전설적인 공군 중위 멕코넬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멕코넬 공원은 나바호 로드(Navajo Rd.)와 파유 로드(Pah-Ute Rd.)의 북동쪽 코너 10에이커 부지에 조성된다.
공원에는 육상트랙, 축구장, 야구장을 비롯하여 놀이터, 산책로, 피크닉 에어리어, 반려견 공원 등이 포함된다. 공원은 2025년 3월에 오픈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