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가 만든, 시니어를 위한 통역 앱 — 또박또박 통역
부모님께서 “이 말 좀 통역해 줄래?”라고 연락하셨는데 바로 도와드리기 어려운 순간이 있으셨나요? 내가 곁에 없을 때도 필요한 말을 전하실 수 있도록, 부모님 휴대폰에 또박또박 통역을 열어드리고 함께 연습해 보세요.
오늘 부모님 폰에 추가해 드리세요
- https://koreanvalley.net/translator를 열어 필요한 언어를 선택하세요. 한국어와 영어·스페인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독일어 사이의 대화를 돕습니다.
- 선택한 언어 앱을 휴대폰 홈 화면에 추가하세요. 아이폰은 Safari의 공유 메뉴, 안드로이드는 Chrome 메뉴에서 홈 화면 추가 또는 앱 설치 항목을 확인하세요. 메뉴 이름은 기기와 브라우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안에서 열었다면 Safari나 Chrome으로 다시 열어 진행하세요. 홈 화면에 추가한 아이콘을 부모님과 함께 눌러 보세요.
처음에는 한 번 함께 연습하세요
‘내가 말할게요’를 누르고 한국어로 한두 문장 말씀하세요. 말을 마치면 ‘말 다했어요’를 눌러 통역을 듣습니다. 상대방 차례에는 ‘상대방이 말해요’를 누르고, 상대가 말을 마친 뒤 다시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병원 접수창구에서 “접수는 어디에서 하나요?”, 관공서에서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처럼 짧은 질문부터 연습해 보세요. 중요한 내용이나 모호한 표현은 상대방과 다시 확인하세요.
무료 체험과 언어별 유료 충전이 있는 서비스입니다. 체험 범위와 현재 이용 조건은 선택한 앱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부모님과 함께 시작하기: https://koreanvalley.net/translat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