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밸리 한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3일 흥래각에서 열렸다. 제17대 회장에 취임한 김정순(뒷줄 왼쪽에서 다섯번째)회장은 젊은 이사들을 영입하여 한인회의 세대교체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한 효도잔치, 추석잔치 외에 골프토너먼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순회장이 임기는 올해부터 2년 간이다. [사진=빅토밸리 한인회 제공]
전임 최영모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취임식 행사가 열린 흥래각에는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 목사님들을 비롯하여 100여 명이 넘는 하객들이 모여 행사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