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빌 2024년 개발 계획

2024년 빅토빌 시는 8개의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1)스프라웃 파머스 마켓 신설
유기농산물 전문점 스프라웃 파머스마켓(Sprouts Farmers Market)은 아마고사 로드(예전에 Toy’s “R” us가 있던 자리,1만8600스퀘어피트) 쇼핑몰 안에 신설된다. 마켓은 봄에 오픈 될 예정이다. [사진=vvdailypress.com]

2)윈덤 가든호텔
4층짜리 98개 객실을 갖춘 윈덤 가든호텔(Wyndham Garden Hotel)은 아마고사 로드의 두니아 플라자(Dunia Plaza) 쇼핑센터 남쪽 미개발 부지에 들어서게 된다. 작년 3월에 승인을 받았으므로 건설이 곧 시작될 계획이다.

3)레지던스 인 by 메리엇호텔
152개의 객실을 갖춘 레지던스 인 메리엇호텔(Residence Inn by Marriott)은 베어밸리 로드와 마리포사 로드의 북서쪽 코너에 들어설 계획이다.

4)데저트 스타 홀세일 센터
팍 애비뉴(Park Ave)와 도스 팔마스 로드(Dos Palmas Rd) 코너에 2만7000스퀘어피트의 데저스 스타 홀세일(Desert Star Wholesale) 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5)새 도서관 건설
새 도서관은 그린트리 블러바드(Green Tree Blvd)에 위치한 그린트리 골프 클럽하우스 자리에 들어서게 된다. 시는 이미 설계가 끝났으며 건설프로젝트가 입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6)새 동물보호소
시는 굿윌(Good Will) 하이스쿨 건물을 동물보호소로 임대하기로 합의했다. 시는 건물을 리모델링한 후 가을부터 시 동물보호소로 운영할 계획이다.

7)새 경찰서 신설
시는 새 경찰서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아마고사 로드에 있는 경찰서는 공간이 비좁아 더 큰 시설이 필요한 실정이다. 예정 부지는 시청 바로 맞은편 시빅 드라이브(Civic Drive)이지만 확정된 부지는 아니다.

8)도로 개선
베어밸리 로드의 2마일 구간(애머시스트 로드에서 395번 도로까지) 도로개선 프로젝트가 봄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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