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한인회장 송형섭씨 당선

기사 입력 Oct. 29, 2025

빅토밸리 한인회 제18대 한인회장에 송형섭(사진)씨가 당선됐다. 지난 27일 한인회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송형섭(미국명 제이 송. 68세)씨는 현재 프로원부동산 대표이다. 새 한인회장 임기는 2026년부터 2년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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