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황 화가, 반기문 총장 유화인물화 전달식 가져

기사 입력 Sept. 28, 2025

애플밸리에 거주하는 제이 황 화가가 26일 LA의 베버리 힐 클럽에서 ‘반기문 총장 유화인물화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반기문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 조용한 리더 ( The Quiet Diplomat) 시사회 행사와 함께 기획됐다. 인물화 작품은 충북 음성에 설립된 ‘반기문 평화기념관’에 영구전시된다. 
제이 황씨는 그동안 유화 인물화를 지속적으로 그려온 화가로 최근에는 LAPD의 역대 경찰청장의 초상화작업을 하고 있다.
내년 2월 16일( Presidents’ Day)부터  7일간  Irvine에서 ‘ Twelve Visions of President Trump’ 라는 타이틀로 특별 인물화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Leave a Reply

Scroll to Top

Discover more from Korean Valley

Subscribe now to keep reading and get access to the full archive.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