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힐서 마리화나 1억달러어치 압수

기사 입력 Dec. 14, 2024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는 지난 9일 옥힐의 한 주택에서 10만 파운드가 넘는 마리화나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시가 1억달러가 넘는 양이다. 셰리프는 보관 창고의 쓰레기 봉지 3000여개에 은닉되어 있는 마리화나를 몰수했다고 밝혔다.
셰리프는 이 마리화나가 불법 재배사업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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