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까지 오염… 장보기 겁난다

기사 입력 Oct. 25, 2024

식료품 오염으로 먹거리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과거에는 주로 육류가 리콜되었으나 최근에는 냉동식품, 계란, 치즈, 양파, 파 등 채소까지 살모넬라 균이 오염되어 마켓에서 장보기가 겁나게 됐다.
지난 22일 맥도널드에서 버거를 먹고 노인 1명이 사망했는데, 질병통제국(CDC)는 버거 안에 든 양파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16일에는 닭고기가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되어 1000만 파운드가 리콜되었으며, 닭고기가 들어간 샐러드도 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계란은 살모넬라 균 오염, 치즈도 오염됐다. 9월에는 그린 어니언도 오염되어 리콜됐다. 캘리포니아산 파는 살모넬라균 오염으로 지난 18일 1271상자가 리콜됐다.
[사진=fda.gov. 최근에 리콜된 파]

Leave a Reply

Scroll to Top

Discover more from Korean Valley

Subscribe now to keep reading and get access to the full archive.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