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버나디노 거주 두 예술가의 전시회가 20일부터 LA 샤토갤러리(관장 수 박)에서 열린다. 2인전을 여는 작가는 회화 작가 박혜숙씨와 도예가, 조각가인 김성일(예술사랑 대표)씨다. 갤러리측은 “인간의 신체, 영혼, 영성과 삶의 상호연관성을 작품으로 표현한 두 예술가의 생동감 넘치는 대작을 선보인다”고 초대전 취지를 밝혔다. 전시기간은 4월 20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며, 오프닝 리셉션은 20일 오후 4시~6시이다. (중앙일보 기사 보기) 갤러리 주소: 3130 Wilshire Blvd. #104, LA 웹사이트: http://www.shattogallery.com 문의: 213-277-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