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윌크 주 상원의원은 27일 캘스테이트 대학 캠퍼스를 하이데저트 지역으로 유치하려는 ‘SB 1023’ 법안이 상원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윌크 의원은 이 법안이 상원 예산위원회를 통과해야 하지만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법안에 의하면 지역경제 및 인력 수요를 감안하여 4년제 대학 캠퍼스가 앤틸롭밸리나 빅토밸리 지역에 세워진다. 윌크 상원의원은 가장 가까운 캘스테이트 샌버나디노(CSUSB. 사진) 캠퍼스가 하이데저트 지역에서 1시간 이상 소요되므로, 통학거리가 가까운 곳에 새로운 캠퍼스가 세워져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사진=calstate.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