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빌 한인목사회, 제21대 회장에 백석영 목사 선출

[2026년 11월 5일] 빅토빌 한인목사회가 지난 3일 총회를 열고 제21대 임원진을 선출했다.

빅토빌 한인목사회 총회 참석자들. 왼쪽부터 김영일·임성필·백석영·홍정택 목사.
왼쪽부터 김영일·임성필·백석영·홍정택 목사.

회장에는 백석영 목사(주의 사랑 선교센터), 총무에는 임성필 목사(나눔동산교회), 회계에는 김영일 목사(햇빛재단)가 선출됐다.

백석영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7년 11월까지 1년이다.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