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모닝뉴스

[2026년 10월 27일] 미국뉴스, 미주한인뉴스, 한국소식을 매체별로 전한다. 중간선거와 국제 정세, LA 공공요금·교통, 한국의 주요 현안을 담았다.

로스앤젤레스 수도전력국 LADWP 본부인 존 페라로 빌딩, 2015년 7월 3일 촬영
로스앤젤레스 수도전력국(LADWP) 본부인 존 페라로 빌딩. 사진: Prayitno(2015년 7월 3일), CC BY 2.0.

미국뉴스

The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미주한인뉴스

미주중앙일보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코리아

  • LA 과속단속 카메라 26일부터 가동…초기 60일은 경고장
    LA시가 10월 26일부터 일부 구간에서 과속단속 카메라를 순차 가동하고 있다. 각 지점의 가동 후 60일 동안은 경고장을 보내며, 이후 위반 정도에 따라 50~500달러의 벌금이 적용된다. 500달러는 실제 주행속도가 시속 100마일 이상인 경우다. 시는 연말까지 12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남가주, 할로윈 전후 비 예보
    국립기상청은 31일(토) 할로윈 전후 남가주 대부분 지역에 비를 예보했다. 실제로 비가 오면 LA에서는 2014년 이후 12년 만의 할로윈 강우가 된다.

  • 디즈니랜드 인근서 65세 남성 숨진 채 발견
    25일 오후 디즈니랜드 남쪽 출입구 인근 카텔라 애비뉴 인도에서 65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범죄 연루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국소식

연합뉴스

중앙일보

한겨레

위 제목의 링크에서 각 매체 원문을 확인할 수 있다. 시행 시점과 교통 위반금은 CDC 공식 확인서 안내와 LADOT 공식 과속단속 안내를 대조해 반영했다. LA 공공요금 감사 요청은 LA 시장실 10월 26일 발표에서도 확인했다.

사진: Prayitno / Wikimedia Commons. 원사진 페이지 · CC BY 2.0. 2015년 7월 3일 촬영. 원본 비율을 유지한 Wikimedia 웹용 축소본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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