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모닝뉴스

[2026년 10월 24일] 주요 매체의 미국뉴스와 미주한인뉴스, 한국소식을 매체별로 전한다. 각 기사 제목을 누르면 원문을 확인할 수 있다.

알래스카 주노의 주의사당. 2010년 8월 31일 촬영.
알래스카 주노의 주의사당. 2010년 8월 31일 촬영. 사진: Jay Galvin.

미국뉴스

The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미주한인뉴스

미주중앙일보

라디오코리아

  • LA 과속 카메라 26일 가동…처음 60일은 경고
    LA시가 26일부터 과속 단속 카메라 약 20대를 먼저 가동하고 연말까지 125대로 늘린다고 라디오코리아가 보도했다. 다만 각 카메라는 가동 후 60일간 벌금 대신 경고장을 발송한다. 이후 제한속도 초과 정도에 따라 벌금이 달라지며, 시속 100마일 이상 주행 시 최대 500달러다.

  • 캘리포니아 영주권자 28명 불법투표 등 혐의 기소
    연방 법무부가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합법 영주권자 28명을 불법투표 등 혐의로 기소했다. 이 가운데 샌디에고에 사는 31세 한인 여성은 시민권자라고 허위 신고해 2024년 대선에서 투표한 혐의를 받는다.

  • LA카운티 이번 독감 시즌 첫 사망자 2명
    이번 독감 시즌 들어 LA카운티에서 처음으로 기저질환이 있는 고령자 2명이 숨졌다. 독감 입원 환자는 일주일 새 115명에서 144명으로 늘었다.

  • LA 한인타운, 배달원으로 착각한 출입 허용 주의
    LA 한인타운 콘도에서 주택 침입 절도 피해가 잇따랐다. 입주민이 용의자를 배달원으로 착각해 출입문을 열어 주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식

연합뉴스

중앙일보

한겨레

출처: 각 항목의 매체별 원문 링크. LA 과속 카메라의 60일 경고 기간은 LA 교통국 공식 안내와 함께 확인했다. 2026년 10월 24일 편집.

사진: Jay Galvin, 알래스카 주의사당 원사진, 2010년 8월 31일 촬영. CC BY-SA 2.0. 원본 비율 유지, 변경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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