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저트 지역 한인 사회가 7,000여 명 규모로 성장했으나, 종이 매체 위주의 정보 전달은 교회를 거점으로 5% 미만의 인원에 그치며 수많은 이웃이 소외되어 왔습니다.
코리안밸리는 소수의 독자에게만 닿는 종이 월간지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이웃을 연결하고자 2026년 9월호부터 모바일 웹진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매체는 달라져도 이웃과 지역을 잇는 진심은 변함없이 이어집니다. 스마트폰으로 더 가까워질 코리안밸리의 새로운 도약에 따뜻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종이에서 스마트폰으로…코리안밸리 매거진의 새로운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