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교회, 북한이탈주민 간증집회

강성수목사

빅토밸리 복음교회(담임 강성수목사)는 내달 14일(일) 오후4시에 북한 이탈주민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복음교회는 새성전 (14933 Wakita Rd., Apple Valley)으로 이전한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연다. 강목사는 “하나님의 역사로 인민국의 선전원이 하나님의 선전원으로 바뀐 북한 이탈주민 리옥 선교사의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집회 후에는 간단한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문의: (562)260-8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