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회협의회 결성 추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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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밸리 한인목사회 월례회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등 논의

빅토밸리 한인목사회(회장 고승경목사)는 15일 월례회를 갖고 부활절 연합예배, 이단대책 세미나, 목회자 여름 수련회 등에 대해 논의했다.
내달 16일에 있을 부활절 연합예배는 교회 연합행사로 열리는데, 올해는 빅토빌 예수마음교회(담임 김성일목사)에서 행사를 갖는다. 목사회 주최로 열리는 이단대책 세미나는 6월11일 필랜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다. 목회자 여름 수련회는 자이언 캐년으로 장소를 정하고 구체적 행사일정은 차후 다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빅토밸리 복음교회의 강성수 담임목사가 새 회원으로 가입됐다. 고승경회장은 임원 인터뷰를 통해 “향후 빅토밸리 교회 협의회를 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빅토밸리 한인목사회는…
빅토밸리 한인목사회는 2006년 11월 창립총회를 갖고 LA 외곽지역에 사이비 이단이 들어오는 것 막기, 목사들의 교제, 부활절 연합예배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초대회장에는 강태중 목사가 선출됐다. 주 행사는 신년 하례식,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목회자 수련회, 정기총회, 성탄절 감사예배 등이다. 현재 정회원은 1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