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산불 피해성금 분배

빅토밸리 한인회(회장 김명남)는 9일부터 13일까지 산불피해 성금을 분배한다. 성금 수령을 원하는 사람은 운전면허증을 소지해야 하며 본인 명의의 프라퍼티가 아닌 경우에는 위임장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성금 총액은 15만 4,157달러 50센트이며, 51가구가 수령을 하게 된다. 상금 분배 방식은 지난 달 8일 확정된 한인회 안으로 지급한다. 피해자는 총 51가구로 전소자 15가구, 일반 피해자 5가구, 세입자 피해자 3가구, 기타 A 10가구, 기타 B 18가구로 구분됐다. 성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까지 한인회 사무실 (15402 W. Sage St. #103, Victorville, CA 92329)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문의: (760)900-3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