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바이저 러빙굿, 가르시아 빅토빌 시장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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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빅토밸리 지역도 공화당 계열이 압승을 거뒀다. 카운티 제1지구에서 수퍼바이저 러빙굿이 재선 됐으며, 글로리아 가르시아 빅토빌 시장도 재선됐다. 주 하원 선거에서는 제이 오버놀티, 하원 선거에서는 스캇 윌크가 압승을 거두었다.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도 폴 쿡이 당선됐다. 이들 모두 공화당이다.

한편 지난 8일 저녁에는 빅토빌 시장의 초대를 받은 한인 상공회의소 김한수회장과 관계자들이 식당에 모여 선거결과를 지켜보았다. 위 사진은 한인들이 글로리아 가르시아 시장의 당선이 확정되자 축하를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