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 25%가 홈비즈니스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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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밸리 상공회의소, 시간관리법 세미나]

애플밸리 상공회의소는 다음달 10일 “홈 비즈니스 오너를 위한 시간관리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제니스 무어 상의회장에 따르면 애플밸리 거주자의 25%가 홈 비즈니스를 운영한다. 상의는 이번 첫 미팅에서 특별 강사를 초빙하여 시간관리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무어 회장은 “집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타임 카드를 찍거나 상사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으며 스케줄을 자유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 그러나 시간관리를 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단점이 있다”고 말하고 “홈 비즈니스 오너들은 누구와 상의할 수 없는 고립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며, 홈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간관리 기술을 익히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여 세미나를 열게됐다”고 기획취지를 밝혔다.

상공회의소 홈 베이스드 비즈니스 위원회 (Home-Based Business Council)는 격월간으로 이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1시간반 동안 상의 오피스(16010 Apple Valley Road, Apple Valley)에서 열린다.

상의 회장은 “이 미팅이 홈비즈니스 오너들에게 도움을 주고 영감을 불어넣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공회의소는 수강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홈비즈니스 오너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들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상의 회원은 무료, 비회원들은 20달러이며 세미나 당일에도 지불할 수 있다. 간단한 아침식사가 제공된다. 추가 정보는 http://www.avchamber.org 에서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