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커뮤니티 칼리지 우수 평가

로컬 커뮤티티 칼리지가 미 대학랭킹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월렛허브 매거진은 미 국내 821개의 커뮤니티 칼리지를 평가한 결과, 바스토우 커뮤니티 칼리지는 18위, 빅토밸리 칼리지는 137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매거진은 학비, 재정 보조, 보유금액, 졸업률, 교육투자 수익률 등 포인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평가했다. 평가 대학들은 모두 아메리칸 커뮤니티 칼리지 연합의 회원 대학교들이다.

바스토우 칼리지는 100점에서 총 59.81점을 획득했으며, 빅토밸리 커뮤니티 칼리지는 51.67점을 획득했다. 1등을 차지한 뉴욕의 헬렌풀드 칼리지 오브 너싱은 69.88점을 획득했다.
항목별 평가에서는 바스토우, 빅토밸리 두 칼리지가 학비와 재정지원 항목에서 각각 7위, 9위를 차지, 두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별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에서는 캘리포니아가 14위로 작년에 비해 4위 내려갔으며, 사우스다코타, 노스다코타, 알래스카 주가 각 1, 2, 3위를 차지했다.